| 대분류 | 신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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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분류 | 만성신장염 |
| 주치 | 만성신부전 고혈압성신장병 하지부종 소변량 감소 |
| 해설 | 임상사례 모씨, 남, 48세, 고혈압 10년, 핍력乏力, 오심 1년 【초진】 1년 반 전, 양 하지에 부종이 생기고 소변검사에서 단백질(+++), 뇨잠혈(+) 이 발견되었으나 중시하지 않았다. 1년 전 뚜렷한 핍력과 허리의 시큰거림이 발생하 였다. 신기능 검사에서 요소질소(BUN)17.36mmol/L, 크레아티닌(Cr)366.5mmol/L, 복부초음파에서는 양측 신실질腎實質 손상 및 양측 신장 체적 축소가 나타났다. 현재 환자는 허리의 시큰거림, 핍력, 오심, 식욕감퇴, 복부 팽만감, 어지럼증, 양쪽 하지의 가벼운 부종, 소변량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남. 설질은 담안淡暗하고 설태는 백니白니하며 맥은 세활細滑하다. 진단 : 중의의 ‘관격關格’에 속하며, 서의진단은 만성신부전, 고혈압성신장병이다. 중의변증 : 비신휴허脾腎虧虛, 습탁내온濕濁內蘊, 탁사범위濁邪犯胃. 치법 : 보신익기補腎益氣, 활혈화어活血化瘀, 강역활탁降逆活濁 처방 : 황기60g, 백출30g, 복령20g, 단삼30g, 삼릉15g, 아출15g, 천궁15g, 토복령 15g, 대황10g, 대황탄10g, 차전자10g, 차전초10g을 처방하였다. 【2진】 탕약을 한 달 복용한 후 허리의 시큰거림과 핍력은 호전되었다. 오한, 오심, 식욕부진, 하지부종이 있으며 소변량이 늘었다. 설질은 담암淡暗하고 설태는 백니白니하며 맥은 세활細滑하다. 신기능검사에서 BUN: 15.17mmol/L, Cr: 320.5mmol/L로 나타났다. 장 선생은 원방에 선모10g, 선령비10g, 진피10g, 사인8g 을 가미하여 온신건비溫腎健脾하고 성위醒胃하는 효과를 강화하였다. 초진으로 부터 3달 후 환자의 모든 증상이 호전되었고 신기능 수치는 BUN : 13.15mmol/L, Cr : 287.5mmol/L로 나타났다, |
| 처방 |
黃耆
60.0
白朮 30.0 茯令 20.0 丹蔘 30.0 三稜 15.0 蓬朮 15.0 川芎 15.0 土茯笭 15.0 大黃 10.0 大黃 炒 10.0 炭 車前子 10.0 車前草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