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비색비염 |
|---|---|
| 소분류 | 비색 |
| 주치 | 비색 비양 비염 특품체질 |
| 해설 | 3) 치병선조체治病先調體 - 치료에 앞서 체질을 조절한다. 임상사례 장모, 남성, 8세, 과민성 체질의 환아, 비색鼻塞 4년 【초진】 2004년 6월 9일 환자는 2살 때 과민성효천이 발작하였고 모병원에서 치료 후 호전되었다. 4살에 코 막힘이 시작되었고 현재에 이르렀다. 환자는 양쪽 비강이 막혀있고 때때로 재채기를 하며 눈 가장자리와 왼쪽 콧구멍이 간지럽다. 식사, 수면, 대소변은 정상이 다. 설은 홍紅하고 설근舌根부분의 태가 황니黃?하며 맥은 활삭滑數하다. 환자의 부친이 과민성비염 병력이 있다. 【변증】 환자는 특품체질特稟體質에 속하며 체질조절을 위주로 치료한다. 처방 : 옥병풍산합마행석감탕玉?風散合麻杏石甘湯 가감. 황기10g, 백출8g, 방풍6g, 炙승마6g, 행인10g, 석고(先煎)20g, 炙감초3g, 선태6g, 황금10g, 세신3g. 14첩. 수전복水煎服 【2진】 2004년 6월 23일코 막힘 증상이 개선되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코 막힘 증상이 심하다. 상기 처방 에서 로로통10g을 더해 14첩 처방하였다. 【3진】 2004년 7월 8일코 막힘, 코 간지럼증 등 제 증상이 발작하지 않았으며 환자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설은 담홍淡紅하고 태는 박백薄白하며 맥은 현弦하다. 과민강교낭過 敏康膠囊(경험방)을 처방하여 효과를 공고히 했다. 이 후 과민강교낭을 구입해 지속적으로 복용했으며 1년이 지난 후에도 제증상이 발작하지 않았다. 【해설】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제 증상은 부친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환자는 특품체질에 속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과민성비염에 대해 서의학은 과민원過敏源의 치료를 위주로 대증치료를 겸하는데 치료 효과가 이상적이지 못할 때가 많다. 과민성질환은 다수가 체질로 인해 야기된 것이며 체질을 다스리면 제 증상이 스스로 치료된다. 따라서 부정고표扶正固表, 청선폐열?宣肺熱법으로 체질을 조절하였 으며 약물복용 1개월 만에 제 증상이 사라졌다. |
| 처방 |
黃耆
10.0
白朮 8.0 防風 6.0 升麻 6.0 炙 杏仁 10.0 石膏 20.0 先煎 甘草 炙 3.0 蟬退 6.0 黃芩 10.0 細辛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