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의대사2기

3산후양음탕産後

대분류 산후조리
소분류 산후조리
주치 3산후양음탕産後養陰湯 산후조리 산후보약
해설 3. 산후양음탕産後養陰湯
【조성】 明사삼30g, 하수오20g, 맥동20g, 백합20g, 오미자20g, 여정자20g, 소맥30g, 검실15g, 새끼 오리 한 마리
【적응증】 산후 또는 유산 후, 산후에 눈과 입이 건조하거나 변비가 있을 때 혹은 땀이 많이 나는 산모
【용법】 새끼오리를 고은 후 약재를 넣어 끓인다. 적당량의 설탕 또는 소금을 첨가 해서 먹는다.

【분석】 산후에는 혈이 부족하고 음이 상했기 때문에 사삼, 맥동, 백합으로 양음하여 체액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신장은 정을 저장하고 간은 혈을 주관한다. 정과 혈은 근원이 같고 호생互生한다. 하수오, 여정자를 사용하여 간과 신장을 보양한다.

오미자와 검실은 고삽하여 음액의 손실을 막는다. <본초재신本草再新>에 “소맥은 양심養心, 익신益腎, 화혈和血, 건비健脾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일용 본초日用本草>에 따르면, 오리는 “오장의 음과 혈을 보양하고 양위養胃하여 체액의 분비를 촉진시킨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본 약선방은 기본방제와 같이 사용할 수도 있다.
처방 沙蔘 30.0 明
何首烏 20.0
麥門冬 20.0
百合 20.0
五味子 20.0
女貞實 20.0
小麥 30.0
坎仁 15.0
鴨 300.0 새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