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소변빈삭 |
|---|---|
| 소분류 | 기허체질허 |
| 주치 | 뇨빈 소변빈삭 체질허약 기허 천급 전립선염 기허체질 |
| 해설 | 1. 체질변증 임상사례 1) 치병겸조체治病兼調體 - 질병 치료와 체질 조절을 겸한다. 임상사례 황모, 남성, 33세, 뇨빈尿頻 3주 【초진】 2004년 7월 7일. 환자는 어려서부터 체질이 허약하여 평소에도 숨이 가쁘고 활기가 없으며 감기에 자주 걸렸다. 최근 3주일 간 소변이 잦아지고 스스로 제어할 수 없어 심하면 30분 간격마다 한 번씩 화장실에 들른다. 야뇨횟수도 늘어나 숙면을 취할 수 없으며 과로하면 제 증상이 가중된다. 설질은 담痰하고, 태는 박황薄黃하며 맥은 세細하다. 일찍이 모 병원에서 만성전립선염으로 진단받았다. 【변증】 환자는 기허체질氣虛體質에 속한다. 기허하여 청양?陽이 상승되지 못해서 뇨빈이 야기된 것이며, 치료는 익기승함益氣升陷, 보중고삽補中固澁, 조체調 體를 법으로 한다. 처방 : 보중익기탕 가미방 - 황기15g, 백출10g, 당삼15g, 시호6g, 승마10g, 진피 6g, 당귀10g, 토사자15g, 보골지10g. 14첩. 수전복水煎服 【2진】 2004년 7월 21일 뇨빈 증상이 명확히 개선되었다. 환자는 낮 시간에는 배뇨를 조절할 수 있으며 야뇨는 하루 1~2회로 줄어들었다. 설은 담홍淡紅하고 태는 중황中黃하며 맥은 세약細弱하다. 처방 : 보중익기탕 가미 - 황기10g, 백출10g, 당삼10g, 당귀10g, 진피6g, 승마6g, 시호6g, 토사자10g, 익지인10g, 자감초6g. 14첩. 수전복 【3진】 2004년 8월 4일 상기 처방을 복용 후 환자의 제증상이 명확히 개선되었다. 최근 들어 직업상 스트 레스가 많아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가끔씩 야뇨가 있다. 맥은 약弱하고 소력少力하다. 모 병원에서 진행한 소변검사, 전립선액 검사에서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 지속적으로 조체법調體法을 운용하여 약효를 공고히 하였다. 처방 : 당삼15g, 황기15g, 산약12g, 백출10g, 진피10g, 승마6g, 당귀10g, 炙감초6g. 12첩. 수전복 【해설】 환자는 중년남성으로 전립선염의 진단을 받았다. <내경>에서 이르길 “중기가 부족하면 대소변이 그 때문에 변한다中氣不足, ?便爲之變”고 하였다. 환자는 어려부터 허약했으므로 기허체질에 속한다. 환자의 뇨빈尿頻은은 천성적으로 기가 허하고 여기에 과로가 더해져 원기불고元氣不固로 인해 야기된 것이다. 따라서 보중 익기탕을 주방으로 삼고, 익기조체법으로 치본하면 제 증상이 자연스럽게 치유된다. |
| 처방 |
黃耆
15.0
白朮 10.0 黨蔘 15.0 柴胡 6.0 升麻 10.0 陳皮 6.0 當歸 10.0 菟絲子 15.0 破故紙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