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동맥경화폐 |
|---|---|
| 소분류 | 생기염구법 |
| 주치 | 동맥경화외치 생기염구법 궤양 오래 낫지 않고 |
| 해설 | 5) 생기염구법生肌斂口法 만성 사지동맥 폐쇄성 질병에서 궤양부위에 농이 적고 육아조직이 옅은 회색을 띄거나 정맥 어혈성 궤양이 오랫동안 낫지 않을 때 사용하는 치법이다. 상 선생은 전통적인 생기염구법이 혈액순환과 정맥어혈을 개선하는 데 특히 효과가 좋다고 하였다. 상용 약물은 숙지황, 당귀, 단삼, 백렴, 석결명, 진주, 상백피, 향유 등이며 구체적인 임상응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상처에 농이 많고 괴사조직이 적을 때는 사황세약四黃洗藥으로 훈세하고 구일단九一丹, 구황단九黃丹을 적당히 뿌린 후, 대황, 황련을 넣은 기름거즈로 덮는다. ② 상처면이 비교적 깨끗하고 회복이 느릴 때는 궤양세약潰瘍洗藥이나 애황세 약艾黃洗藥으로 상처면을 훈세하고 생기진주산生肌珍珠散, 팔보단八寶丹등을 뿌린 후 생기옥홍고生肌玉紅膏를 바른 기름거즈로 덮는다. ③ 상처 후기後期에 회복이 느리면 생기옥홍고生肌玉紅膏로 상처면을 덮고 장피고 長皮膏, 생기고 生肌膏로 감싼다. 또는 복사항전매?蛇抗栓?(Ahylysantinfarctase :혈전용해제), 비타민B1, 아니소다민Anisodamine 등의 약액으로 상처가 나을 때까지 손상부위를 감싼다. |
| 처방 |
熟地黃
0.0
當歸 0.0 丹蔘 0.0 白斂 0.0 石決明 0.0 珍珠 0.0 桑白皮 0.0 香儒 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