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동맥경화폐 |
|---|---|
| 소분류 | 급성염증초 |
| 주치 | 동맥경화외치 급성염증초기 |
| 해설 | 4) 해독소종법解毒消腫法 만성 사지동맥 폐쇄성 질병으로 수족의 괴사가 일어나거나 하지정맥 질병에 어혈로 인한 염증이 생긴 경우, 궤양에 염증이 일어나 농이 많은 경우, 각종 혈전성 천정맥염淺靜脈炎, 피부혈관염의 급성기, 통성痛性 피부섬유종, 급성 림프관염, 단독 등의 질병에 사용하는 치법이다. 이는 어혈증瘀熱證이나 열독증熱毒證에 속하며 병증에 따라 다른 치료방법을 사용한다. ① 급성염증으로 혹이 생겼을 때(급성어혈염증急性瘀血炎症)는 초반세약硝礬洗藥(망초25g, 붕사15g, 명반10g)으로 환부를 훈세熏洗하고 대청고大靑膏, 대황 고大黃膏 등을 붙인 후 황마팅크제黃馬酊, 단삼팅크제丹參酊 등을 바른다. 이는 훈세요법과 첩부요법貼敷療法을 결합하여 해독소염解毒消炎하고 활혈소 종活血消腫하는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② 급성감염으로 다량의 농이 생기고 괴사조직이 있을 때는 해독세약解毒洗藥이나 사황세약四黃洗藥으로 상처 부위를 훈세熏洗하고 대황, 황련, 황금을 넣은 기름거즈로 감싼다. 상처의 통증이 심한 경우 전갈고全?膏를 상처에 도포하고 주위에 대황고大黃膏, 금황고金黃膏, 대청고大靑膏 등을 바른다. 이는 훈세요법熏洗療法과 위부요법圍敷療法을 함께 사용해 해독소염解毒消炎, 거부 지통去腐止痛하는 효과를 높이면서 상처를 깨끗이 할 수 있는 치법이다. ③ 급성 염증이 가라앉은 후 만성 염증성 섬유종 등이 남았을 때는 소반세약硝礬 洗藥이나 해독산어세약解毒散瘀洗藥으로 국부를 훈세한 후 모고고茅고(姑)膏를 붙이거나 단삼팅크제丹參酊를 바른다. 이러한 방법으로 해독활혈解毒活血, 연견산결軟堅散結하면 만성어혈염증의 흡수를 촉진시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약물은 금은화, 자화지정, 포공영, 대황, 황금, 황련, 황백, 단삼, 백지, 망초, 홍화, 당귀, 적작약 등이 있다. |
| 처방 |
芒硝
25.0
硼砂 15.0 明礬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