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분류 | 의학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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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치 | 만성신장병 중서의결합 치료의 대표 의가 |
| 해설 | 鄭新 정신 만성신장병 중서의결합 치료의 대표 의가 1925년 허난성河南省 자현?縣 출생 1949년 허난河南대학 의학원 수료 1957년 쓰촨四川대학 화시華西임상의학원 졸업 1961년 제2회 국가위생부 서의학습 중의연구반 수료 제3회 노중의약전문가 학술경험 전승사업 지도교사 제1회 국가중의약 관리국 전국 명로중의약전문가 전승사업실 항목 선정 충칭重慶시 중의원 국가임상 중점 전문과(중의전공) 신장병 학술대표 충칭시 중의병원 중의신장병과 개설 “중의응급통신”(현 “중의급증잡지”) 설립자 쓰촨성, 충칭시 정부과학기술, 위생 부문 표창 쓰촨성 과학기술성과 2등, 3등상 충칭시 위생국 중의약 과학기술성과 2등상, 3등상 | 저서 | <중의문답中醫問答> <중의급증中醫急症> <중의급증증치中醫急症證治> <중의급증대성中醫急症大成> <노중의경험老中醫經驗> | 논문 | “신쇠영액腎衰靈液 결장세척치료를 통한 만성신기능 쇠갈 임상연구” 정신 鄭新 생년월일 1925년 5월 출생지 허난성河南省 자현?縣 민족 한족 전공 중서의결합 신장병, 응급의학, 심장병 소속 충칭시重慶市 중의병원 “715례를 통해 본 소아내과 급증치료 개황” “감염성쇼크 삼맥침蔘麥針 치료” “보심기補心氣를 이용한 관상동맥질환과 협심증 치료 조사” “화파화근편火把花根片 만성 신장염 치료” “신부전증 중약치료 48례” | 업적요약 | 신병腎病1호, 2호 등 신약개발 삼인론三因論, 신병다어론腎病多瘀論, 신장의 “치미병治未病” 학술사상 제창 열독학설熱毒學說, 삼관학설(고열高熱, 상음傷陰, 궐탈厥脫) 제창 감염성 고열 청기해독침치료, 쇼크의 삼맥침 치료, 만성 신부전증의 신쇠령腎衰靈과 보신교낭 결합치료 약리연구 등 과학연구 추진 | 특허 및 신약개발 | 신약개발 ① 신병1호 - 병원 내 제제 ② 신병2호 - 병원 내 제제 생애 Biography 정신鄭新선생은 1925년 5월 허난성河南省 자현?縣에서 태어났다. 정 선생은 온병학 이론을 더욱 풍부히 하고 발전시켰다. 그는 중의내과의 급증急症과 심장병 에서의 중서의 결합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50여 년간 만성신 장병 연구를 진행해왔다. 1949년 허난대학 의학원과 1957년 쓰촨대학 화시華西임상의학원을 졸업하고 1961년 제2회 국가 위생부 서의학습 중의연구반을 수료한 후 중의임상에 매진하 였다. 충칭시 제1중의원 및 충칭시 중의연구소 주임의사, 중서의 결합주임의사, 중경국의대학仲景國醫大學 명예교수, 허난성 중의약연구원, <중의연구잡지中醫硏究雜志>고문, 중의연구소 신내과腎內科 주임의사 등을 역임했다. 제3회 전국 노중의약전문가 학술경험 전승사업 지도교사, 국가중의약관리국 전국 명로중의약 전문가 전승연구실 전문가로 선정되었다. 충칭시 중의원 국가임상 중점 전문과(중 의전공) 신장병 학술대표로 선정되었으며, 충칭시 중의병원 중의신장병과를 개설 하였다. “중의응급통신”(현 중의급증잡지)을 창간하여 중의급증(응급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2014년 제2기 국의대사로 선정되었다. 정 선생은 화파화근편火把花根片을 만성신장염 치료약 개발의 출발점으로 삼고, 중의약 변증론치를 활용하여 신병1호腎病Ⅰ號, 신병2호腎病Ⅱ號 등을 개발했다. 현재 90세에 가까운 고령에도 불구하고 회진과 교육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정 선생은 오랜 임상경험을 통해 만성신장병에 대한 중의 학술사상을 발전시켰다. 그는 “신병삼인론腎病三因論”과 “신병다어론腎病多瘀論” 을 제창하였다. 1. 신병삼인론腎病三因論 신병삼인론은 정 선생이 사십년의 임상경험과 연구를 종합하여 창안한 이론이다. 신병삼인론은 중의장부 이론을 기초로, 신장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폐, 비, 신의 생리, 병리 및 상호작용과, 이理, 법法, 방方, 약藥 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이론이 다. 그는 중의를 전승하면서 또한 전통이론과 현대이론을 접목시켜 새로운 중의학 설을 제창하였다. 정 선생은 자신의 이론을 응용하여 급·만성 신장염, 신장증후 군, 만성신부전 등의 질병 치료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2. 신병다어론腎病多瘀論 급·만성 신장질환은 대부분 본허표실증本虛標實에 속한다. 여기에서 본허라 함은 폐肺, 비脾, 신腎의 허증이고, 표실標實은 외사, 습탁, 어체를 의미한다. 정 선생은 신장병이 발전 변화하여 어혈이 생긴다고 보았다. 허虛는 어혈의 가장 근본원인이며 실사實邪는 어혈을 가중시키는 요소이다. 어혈로 인해 허실상겸虛實相兼에 이르면 이로 인해 어혈이 더욱 많이 발생한다. 또한 어혈은 음양기혈의 정상적 생화生化에 영향을 주어 수습水濕, 습열濕熱, 습탁濕 濁 등의 사기를 유발한다. 현대의학의 병리검사는 만성신장염의 사구체絲球體병 리손상의 대부분이 증생형增生型, 경화형硬化型 손상이고, 이는 사구체絲球體의 모세혈관에 혈전이 생겨 혈액의 미순환계통에 영향을 주어 유발된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정 선생은 “신병다어론腎病多瘀論”을 주장하였다. 정 선생은 혈어를 신장질환의 기본 원인 중의 하나이자 신장병을 악화시키고 신장 기능을 감퇴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라 파악하고, 활혈화어법이 신장질환을 치료하는 아주 중요한 치법임을 역설하였다. 3. IgA신장병 혈뇨 치료 1) 표와 본의 변증 정 선생은 IgA신장병 혈뇨 환자의 대부분은 선천부족과 과로, 반복적인 외감 으로 인해 발병하고, 병성病性은 표表와 본本으로 나뉜다고 파악하였다. (1) 본허本虛 IgA신병의 발병 요소는 장부의 휴손, 신장 허손이다. 환자의 선천이 부족하고 과로로 신기모상腎氣耗傷이 되어, 신장의 봉장封藏과 고섭固攝기능에 문제가 생겨, 혈액이 새나가면 혈뇨가 발생한다. IgA신병 혈뇨의 발병원인은 신장뿐 아니라 비장과 폐장도 관계가 있다. 선천이 부족 하거나, 질병을 오랫동안 앓아서 비장의 기가 약해지고 통섭統攝하는 기능이 무력해 지면, 혈이 아래로 내려가서 혈뇨가 출현한다. 폐기가 허하면 위기衛氣가 약해져 외사의 침입이 쉬워진다. 외사는 우선적으로 폐위로 들어가고 그 후 다시 체내로 들어가 열熱로 변화한다. 화열化熱이 아래로 방광까지 내려가 혈락血絡을 작열灼熱시키면 혈뇨가 발생한다. 이러한 기전은 혈뇨환자의 질병이 반복, 가중되는 중요한 요인 이다. 세 장부가 기음허氣陰虛에 이르면 음허화왕陰虛火旺으로 화火가 혈락血絡을 상하게 하는데, 그렇게 되면 혈뇨가 더욱 쉽게 발생한다. 임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혈뇨의 유형은 신음허腎陰虛, 비신부족脾腎不足, 폐신기허肺腎氣虛이다. 그러므로정 선생은 폐肺, 비脾, 신腎, 세 장부의 허휴虛虧가 혈뇨의 주요 원인이라 본 것이다. (2) 표실表實 IgA 신장병 혈뇨는 외사의 반복적 침범과 관계가 깊다. 예를 들어 환자가 풍한사風寒邪를 받아 풍열범폐風熱犯肺 혹은 한사화열寒邪化熱하면, 열이 하초下 焦로 내려가 혈뇨를 발생시킨다. 또한, 환자가 원래 습열濕熱이 있고, 이 습열이 하초로 내려가 뭉치면 열이 맥락을 상하게 하고 이것이 방광으로 흘러 혈뇨를 유발한다. 그러므로 풍열범폐風熱犯肺, 하초습열下焦濕熱은 IgA신장병의 반복 발작과 증상 가중의 중요 요인이다. |
| 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