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신장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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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분류 | 관상동맥질 |
| 주치 | 관상동맥성심장질환 흉비胸痺 심장병 |
| 해설 | 임상사례 관상동맥질환 모씨, 남, 56세 【초진】 2011년 4월 21일 가끔씩 가슴이 답답한 증상 5년, 간혹 흉부 통증이 있음. 2010년 말 원인불명의 가슴 통증과 답답함으로 현지 병원에서 진료 받음. 관상동맥조영술 결과 : 협착정도는 LAD50%-80%, RCA100%, LCX 50-80%, OM170%. 진단 : 관상동맥성심장질 환,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시술 후 통증감소. 현 증상 :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가쁘다. 활동 후 증상이 가중되며, 가끔 수면중 가슴이 답답하여 일어날 때가 있다. 설은 암홍暗紅, 설태는 백白, 맥은 현완弦緩하다. 심전도 결과 : V4-V6의 S-T구간은 0.1mv저하, T파 역전. 진단 - 서의진단 : 관상동맥성심장질환 - 중의진단 : 흉비胸痺, 기허혈어氣虛血瘀 치법 : 활혈화어, 건비익신 처방 : 교고람絞股藍20g, 炙별갑30g, 단삼30g, 복령15g, 천궁10g, 여정자20g, 보골지10g, 가시오갈피15g, 홍화10g, 구기자10g, 해조15g, 맥문동15g, 炙감초l0g. 1일 1제 수전복. (교고람은 녹용가수분해로, 가시오갈피는 오가피로, 칠엽담(七葉膽) 학명 Gynostemma pentaphyllum (Thunb.) Makino 라틴명 Gynostemmae Herba 일반명 돌외 과명 박과(Cucurbitaceae) 약용부위 지상부 효능 거담지해(祛痰止咳) 소염해독(消炎解毒) 성미 고(苦), 한(寒) 작용부위 신(腎); 폐(肺); 비(脾) 키워드 칠엽담(七葉膽); 교고람(絞股藍); 덩굴차; 돌외; 물외 관련논문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칠엽담(七葉膽)을 함유한 화장품의 임상적 연구) 【2진】 2011년 5월 12일 호흡이 가쁘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은 경감됨. 등 부위에 마비감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들며, 좌측 견관절 통증과 수면장애가 있음. 소화 및 대소변 정상, 설은 담홍淡紅, 설태는 백니白?하고 맥은 완緩하다. 처방 : 상기 처방에서 천궁, 보골지, 구기자, 해조, 맥문동을 빼고 단삼을 20g으로 조정하고, 울금10g, 향부자l0g, 制하수오30g, 生용치30g, 자석영20g 을 가미한다. 【3진】 2011년 6월 23일 더위를 많이 타고, 활동 후 가슴이 답답하다. 야간에 가슴이 답답하여 종종 잠이 깬다. 설은 담홍, 설태는 박황薄黃, 맥은 완하다. 처방 : 2진 처방에서 울금, 향부자, 용치, 자석영, 자감초, 홍화, 制하수오를 빼고 해조15g, 후박10g, 보골지l0g, 강향l0g, 川작약l0g, 세신3g, 백두구6g 을 가미함. 【4진】 2011년 7월 7일 날이 더워 제 증상이 재발했으나 증상이 원래에 비해 약화되었다. 발작 시에 목이 막힌 듯 답답한 느낌이 있음. 본인이 직접 혈압을 측정한 결과, 110/70mmHg로 나타남. 설은 담홍, 설태는 박백薄白, 백은 현완하다. 처방 : 3진 처방에서 후박, 강향, 보골지를 제거하고 制하수오30g, 하고초10g 을 가미. 【해설】 본 환자는 초기에 가슴이 답답하고 동통이 있었으며, PCT치료 후 증상이 완화되었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가쁜 증상은 주로 과로, 한열, 정서적 자극 등에 의해 발생한다. 질병을 오래 앓으면 양기가 손상되고 심기가 허해지고 신장이 납기納氣를 하지 못해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난다. 양기가 전신으로 뻗어나가지 못하고 가슴에 뭉쳐있으면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난다. 기가 허하면 혈의 운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장부와 전신을 유양하지 못한다. 비장의 양기가 손상을 입으면 담이 생기고, 담습이 혈맥으로 들어가면 무형의 담이 신체 곳곳에서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킨다. 건비익신, 활혈화어법에 따른 치료는 환자의 기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정상적인 생리작용을 돕는다. 처방중 교고람은 익기건비益氣健脾, 청열해독淸熱解毒, 자별갑은 자음잠양滋陰潛陽 연견산결軟堅散結하는 공능이 있다. 해조는 소담연견消痰軟堅, 가시오가 피는 익기건비, 보신안신補腎安神하고 복령은 건비녕신健脾寧神한다. 여정자, 구기자, 보골지는 자음보신滋陰補腎, 온비溫脾하여 음과 양을 함께 보하는 효과가 있다. 초진 시 환자의 혀가 암홍하고 맥은 현완한 것은 어혈이 완전히 소멸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므로, 단삼, 천궁, 홍화를 가미해 이기理氣, 활혈화어活血化瘀하 였고, 여기에 맥문동을 더해 양음養陰하였다. 이상의 약물은 따뜻하나 건조하지 않고, 한열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건비익신, 연견산결 작용을 한다. 2진 시기는 절기상 양기가 태동하는 때인데, 환자는 양기는 생生하지만 그것이 통하지 않는 상태이므로, 보신온양약補腎溫陽藥을 줄이고 제하수오로 정과 혈을 보하고 울금, 향부자를 사용하여 간의 소설기능을 도와 양기의 흐름을 도와주었다. 생용치와 자석영은 안신安神, 진정작용이 있어 수면장애를 치료할 수 있다. 3진과 4진에서는 환자는 더운 날씨로 인하여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재발했는데, 이는 주리?理가 막혀 표리表裏가 통하지 않아 발생한 증상이다. 이렇게 되면 외부의 열로 인해 체내의 양기가 더욱 울결된다. 그러므로 세신과 같은 방향성 약물을 소량 가미하여 표리를 가볍게 열어 양기가 표피로 나갈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주고, 하고초를 사용하여 담화울결을 제거하였다. |
| 처방 |
絞股藍
20.0
교고람
鼈甲 30.0 炙 丹蔘 30.0 茯令 15.0 川芎 10.0 女貞實 20.0 破故紙 10.0 五加皮(刺) 15.0 紅花 10.0 枸杞子 10.0 海藻 15.0 麥門冬 15.0 甘草 炙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