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자궁근종 |
|---|---|
| 소분류 | 활혈억사 |
| 주치 | 자궁근종. 복수. |
| 해설 | 자궁근종 시모, 여성, 38세, 자궁근종 2년 【초진】 초음파 검사에서 자궁근종이 발견되었고 골반강에 복수가 찬 것으로 나타 났다. 우측 난소의 장축은 3.0cm, 좌측 난소의 장축은 2.8cm이다. 자궁 후방의 액체성 음영의 두께는 1.8cm이다. 환자는 마른 체형에 얼굴이 푸석하다. 꿈이 많고 월경주기는 정상이며 생리혈은 진하다. 설질은 붉고 가장자리에 치흔(齒痕)이 있으며 설태는 박(薄)하고 맥은 세삽(細?)하다. 【변증】 음혈휴허(陰血虧虛), 어독내결(瘀毒內結)증에 속하므로 자음양혈(滋陰養血), 해독산결이습(解毒散結利濕), 양정종자(養精種子)법으로 치료하였다. 처방 : 서양삼12g, 生황기12g, 紫단삼7g, 산자고10g, 묘조초10g, 生의이인15g, 검실15g, 정력자10g, 川두충12g, 계내금6g, 복신15g, 산조인15g, 아교주 12g, 생지황10g, 백작약10g, 生감초5g. 7첩. 【2진】 일주일 복용 후 병세가 안정되었다. 변은 묽고, 대하는 진하면서 약간 붉다. 꿈을 많이 꾼다. 설질은 붉고 치흔이 있으며 설태는 소(少), 맥은 세삽(細?)하다. 상기 처방에서 두충, 계내금, 아교주, 생지황, 백작약을 제하고 炒광곡15g, 차전자 10g, 하수오15g, 生용치15g을 가미하여 처방하였다. 【3진】 환자의 병세가 많이 안정되었다. 설질은 담(淡)하고 가장자리에 치흔이 있으며 화박태(花剝苔)가 있었다. 맥은 세삽(細?)하다. 상기 처방에서 복신, 산조인, 焦광곡, 生용치를 제하고 아교주10g, 별갑15g, 로로통10g, 계내금6g을 가미하여 14첩 처방하였다. 【해설】 자궁근종은 중의의 “징가(癥瘕)”에 속하며 유형의 실사(實邪)가 자궁에서 뭉친 것이며, 골반강의 복수는 중의의 “복통”, “담음”, “징가”에 속한다. 본 사례는 음혈휴허(陰血虧虛)증에 속하되, 실과 허가 동시에 존재하므로 표본겸치(標本兼治)로 치료하였다. 처방에서 산자고, 묘조초는 해독산결(解毒散結)하여 뭉친 사기를 푸는 작용을 하고 생의이인, 검실은 보비거습(補脾祛濕)의 작용을 한다. 정력자, 차전자는 이수삼습(利水?濕)하고 아교주, 하수오는 익신양혈전정(益腎養血塡精)한다. 전체적으로 자음양혈(滋陰養血), 해독산결이습(解毒散結利濕), 양정종자(養精種子)하여 징가를 치료한다. |
| 처방 |
黨蔘
12.0
서양삼
黃耆 12.0 生 丹蔘 7.0 紫단삼 山茨菰 10.0 猫爪草 10.0 薏苡仁 15.0 生 坎仁 15.0 亭歷子 10.0 杜沖 12.0 川 鷄內金 12.0 茯神 15.0 酸棗仁 15.0 阿膠珠 12.0 生地黃 12.0 白芍藥 10.0 甘草 生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