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론금궤요략

이진탕

대분류 소화기계
소분류 구토
주치 구토, 오저, 담음, 현훈, 숙취
해설 구토오저담음현훈숙취

<목표> 본방은 痰飮에 의한 제병을 치하는 대표적인 처방이다. 백색희박한 담, 혹은 비교적 新生의 수독, 위내정수 등이 원인이 되어 오심, 구토를 주소로 하며 현훈, 심계항진, 심하부의 불쾌, 혹은 不定期한 열을 발하고, 혹은 胃炎의 불쾌감 기타 원인불명의 怪症을 나타낸다. 맥은 대개 침현세인 경우가 많다. 이 처방은 단독으로 쓰이는 일이 적고 본방에 가미하거나 혹은 본방을 기본으로 하여 담음을 치하는 처방이 많이 응용되고 있다.
<응용> 구토, 오심, 현훈, 두통, 오저, 기울, 식체, 숙취, 뇌일혈 등에 널리 응용된다.

처방해설:
위장운동능이 저하되어
-위내용물이 정체되어 있고
-위점막의 부종으로 구역, 구토감이 있을 때
*소화기관의 운동능을 강화하여 위내용물의 배출을 촉진하고 소화관점막의 부종을 완화하여 구역, 구토감을 개선하다.

기관지 점막의 부종으로
-기침과 가래가 있을 때
*진해, 거담 작용을 한다.
(한방의 약리해설)
처방 半夏 12.0
赤茯令 6.0
陳皮 6.0
甘草 2.0
生薑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