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소화기계 |
|---|---|
| 소분류 | 위 |
| 주치 | 만성위장염, 위약증, 위장성의 부종 |
| 해설 | 만성위장염, 위약증, 위장성의 부종 본방은 15세 이하의 어린이의 신염, 부종에 차전자, 택사 각4.가하여 쓴다. <목표> 본방은 비위와 원기를 보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는 효가 있다. 즉 허증으로서 원기가 쇠약하고 빈혈성이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심하비색, 복부팽만감, 복직근이 이완하여 있는 자를 목표로 한다. 관련참고자료: 감기 후 위장기능저하에 삼출건비탕 2010년도 여름에 30대 중반의 여자환자가 감기를 호소하면서 내원했다. 한 달 전부터 목이 아프고 누런 콧물이 나와서 이비인후과 치료를 받았으며, 인후통과 비류탁체는 호전되었으나 그 후에 기침을 하고 목이 간질간질해서 큰 병원에서 치료하다가 호전이 없자 본원에 치료받으러 내원하였다. 기침은 야간에 심했으며, 편도도 약간 부어 있어 풍열증으로 진단하고 연교패독산 보험한약을 3일분 처방했다. 2일후에 내원해서는 큰 차도가 없다고 했고 추위를 많이 타고 얼굴이 창백한 환자라 풍한+허증으로 변증을 변경하고 삼소음 보험한약을 3일분 처방했다. 그 후로 40일쯤 후에 다시 내원하였는데, 삼소음 보험한약을 복용하고 감기는 호전되었다고 했다. 하지만 10일전부터 입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며, 배가 살살 아프고 대변이 묽게 나온다고 호소했다. 그래서 비허증으로 변증을 하고 삼출건비탕 보험한약을 3일분 처방했다. 3일후에 내원해서는 증세가 많이 호전되었다고 하였으며, 삼출건비탕 보험한약을 5일분 다시 처방했다. 그 후 이 환자는 병원에서 오랜 기간 치료가 안 되던 감기가 보험한약으로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가 잘됐다며 주변 이웃이나 가족들을 많이 소개해주었다. 삼출건비탕 삼출건비탕은 인삼 백출 백복령 후박 진피 산사육 지실 백작약 신곡 맥아 사인 감초 생강 대조 등 14가지 약물로 구성된 처방이다. 동의보감에는 ‘비를 건장하게 하고 위를 기르고 음식을 運化한다’고 되어 있다. 실제 임상에서는 상기 환자와 같이 감기나 급성 위장질환 후에 “입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며, 배가 살살 아프고 대변이 묽게 나온다”고 호소할 때 삼출건비탕의 적증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胃虛와 구분되는 脾虛의 특징은 飮食無味와 大便 이라고 할 수 있어 상기환자의 경우 삼출건비탕으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이준우/민족의학신문연재자료) 처방해설: 평소에 몸은 약하고 소화관 운동능은 저하되어 있고 소화효소의 분비는 부족하여 -기운이 없고 -소화관에 있는 내용물이 잘 배출되지 않고 -소화효소의 분비 저하로 소화가 안 되어 배에 가스가 차고 -소화관 점막의 부종으로 구토와 복통이 있을 때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여 기운을 생기게 하고 *소화관의 박동원(Pace maker)을 강화하여 내용물의 배출을 촉진하고 *소화효소가 소화를 촉진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소화관의 부종을 개선한다. (한방의 약리해설) |
| 처방 |
人蔘
4.0
白朮 4.0 茯令 4.0 厚朴 4.0 陳皮 4.0 山査肉 4.0 枳實 3.0 白芍藥 3.0 砂仁 2.0 神曲 2.0 麥芽 2.0 甘草 2.0 生薑 3.0 大棗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