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외과편 |
|---|---|
| 소분류 | 옹저 |
| 주치 | 장옹이 화농되지 않은데 하제로 쓴다 |
| 해설 | 장옹이 화농되지 않은데 하제로 쓴다.** <목표> 하복부 혹은 맹장부에 종류 또는 견괴가 있고 저항압통이 있으며 농혈을 배출하는 자로서, 또한 시시로 발열하고 변비 오한 자한 등의 증상이 있고 맥은 대개 긴하고 느리다. 즉 실증으로서 체력충실하며 원기왕성한 자로서 변비의 경향이 있고 하복부에 종창, 동통, 압통, 발열이 있는 자이다. 배는 약간 팽만고창하여 있다. 본방을 써서 도리어 동통이 증가, 경결 종창이 더하며 복부팽만이 더 심할 때는 금기증이므로 다른 처방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 때에는 의이부자패장산이나 장옹탕 등을 쓴다. 맥이 홍삭한 자에게는 쓰지 못한다. 홍삭한 것은 이미 화농한 것이며 이것을 下하면 복막염을 일으키는 일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 처방 |
大黃
6.0
芒硝 6.0 牧丹皮 10.0 桃仁 10.0 栝樓仁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