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방약정리

반하후박탕

대분류 내인성내과
소분류 창만
주치 창만에는 일단 이 약을 먼저 써 볼만 하다
해설 창만에는 일단 이 약을 먼저 써 볼만 하다. ***

도인 7개, 곤포 소허.

<목표> 본방은 氣分의 鬱塞을 열어주는 효과가 있다. 평소에 위장이 허약하고 근골이 박약하며 이완성체질을 가진 자에게 적합하다. 고인이 매핵기라고 말한 증상으로서 인중에 이물이 걸려 있는 것 같은 자각증상을 목표로 한다. 咽中炙육이라는 것은 인후 또는 흉골의 裏部에 구운 고기 한 조각이나 혹은 梅核과 같은 것이 걸려 있는 것 같은 이물감, 자극감을 말하며 이것을 삼키려고 하여도 내려가지 않고 토하려고 하여도 나오지 않는 특유한 증상을 가리킨다.
개인에 따라서 느끼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으나 목이 막힌다든가 뭉클뭉클하다든가 꿈틀거린다든가 또는 기침을 하고 싶다든가 하는 것을 호소하기도 한다.
대개는 빈혈성, 무력, 아토니형으로서 冷症이며 피로하기 쉽다고 하는 虛狀의 체질자가 많다. 또 신경증상으로서 특유한 것은 기분이 침울하고 불안하며 신체의 동요감과 현훈이 있다. 그리고 고독을 좋아한다. 이밖에 부종, 喘咳, 흉통, 구토, 尿利감소 등의 증상도 있다.맥은 대개 부약 또는 침세하며 복벽은 일반적으로 연약하며 심하부에 박수음(위내정수)를 증명하며 심하부에 팽만감을 호소하기도 한다.

처방해설:
자율신경실조증으로
-신경성 천식이 생겼을 때
*신경을 안정시키고
*진해, 거담, 항균 작용을 하여 신경성 천식과 기관지염을 개선한다.
(한방의 약리해설)
처방 半夏 4.0
厚朴 3.2
神曲 2.4
蘇木 2.0
紅花 2.0
三稜 1.6
當歸 炒 1.6
猪笭 1.6
升麻 1.6
肉桂 1.2
蒼朮 1.2
茯令 1.2
澤瀉 1.2
柴胡 1.2
陳皮 1.2
黃芩 1.2
草豆久 1.2
甘草 生 1.2
木香 0.8
靑皮 0.8
吳茱萸 0.4
黃連 0.4
乾生薑 0.4
桃仁 4.0
昆布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