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약합편

오령산

대분류 외인성내과
소분류
주치 축수증으로 생긴 번갈 소변불리
해설 治太陽入裏 煩渴 小便不利
○ 去桂加人蔘 名[春澤湯] 治暑熱 煩渴
○ 脚氣加 蒼朮 陳皮
○ 濕瀉加 羌活 蒼朮
○ 加辰砂五分 名[辰砂五苓散] 治傷寒 發熱 譫語 及産後虛煩
○ 去桂 名[四苓散] 治火泄

[活套]
合 [四君子湯] 名[君苓湯] 治陰虛浮腫
○ 暑熱加 香薷 白扁豆 陳皮 白檀香 烏梅之類
○ 濕瀉 合[平胃散] 名[胃苓湯] 或稱[平苓散]

[用法]
左末每二錢 白湯下或作一貼煎服

태양인으로서 속이 번거럽고 목마르고 소변이 잘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번갈하며 소변불리한 증상을 치한다.***
태양입리로 번갈하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을 치한다. 末 2전을 끓인 물로 조하하거나 1첩으로 수전복한다.
상한에 汗出後 진액이 고갈되어 渴하여 飮水코자 하는 증은 邪가 裏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초가 虛燥하여 물을 마셔도 不散하고 도리어 토출하는 것은 水逆證이다. 혹은 물을 많이 마시는 데도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모두 裏熱이 실하지 못하여 水를 소화할 수 없기 때문인데 이것을 오령산이 바로 주치한다.

부종 천민 뇨불리 가 강활천궁창출

육계를 빼고 인삼을 가한 것을 춘택탕.
辰砂 5푼을 가한 것을 진사오령산.
合사군자탕 名군령탕 治음허부종
육계를 –A것을 사령산

[활투] (사군자탕)과 합방한 것을 (군령탕)이라고 하며 음허로 인한 부종을 다스린다.
처방 澤瀉 10.0
赤茯令 6.0
白朮 6.0
猪笭 6.0
肉桂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