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외과편 |
|---|---|
| 소분류 | 옹저 |
| 주치 | 옹저(흉격에 담이 쌓였거나 피부감각이 마비) |
| 해설 | 治癰疽 未成卽消 已成卽潰 ○ 酒水相半煎服 病在下 只水煎 [活套] 膿稍成而氣虛加 人參 三五錢 ○ 虛冷又加 肉桂 종기가 미숙한 것은 삭게 하고 성숙한 것은 터지게 한다. 옹저에 이 약을 쓰면 화농되지 않은 것은 消散(소멸)되고 이미 화농된 것은 潰破(터짐)된다. *** [활투] 차차 화농하면서 기가 허하면 인삼 3-5전을 가한다. |
| 처방 |
金銀花
12.0
陳皮 12.0 黃耆鹽水炒 8.0 天花粉 8.0 防風 4.0 當歸 4.0 川芎 4.0 白芷 4.0 桔梗 4.0 厚朴 4.0 穿山甲 炒 4.0 早角刺 炒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