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외형편 |
|---|---|
| 소분류 | 두신 |
| 작용 | 보심비 |
| 주치 | 심비 허약으로 어지럽고 심계, 불안 |
| 해설 | 治臨事不寗眩暈 此心脾虛怯也 此治氣血虛損 有痰飮 作眩之仙劑 [活套] 氣虛 倍參三五錢 ○ 頭風加 天麻 防風 荊芥 ○ 自汗加 桂枝 黃芪 일에 임하면 불안하고 어지러운 증세를 다스리는 데, 이는 심과 비가 허겁한 탓이다. 이 처방은 기혈이 허손되고 담음이 있어서 어지럽게 되는 증세를 다스리는 신약이다. 매사에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것을 치료한다. 현운에 제일 가는 방문이다.*** 임사불녕하며 속이 메슥거리고 어지러운 것을 치하는 데 이것은 심비가 허겁한 때문이다. 기혈이 허손한데다 담음으로 인한 현운이 올 때는 본방이 제일 좋다. [활투] 기허에는 인삼을 3-5전으로 증량한다 虛暈 加천마 죽여 2.8g |
| 처방 |
白朮
6.0
陳皮 4.0 半夏 法製 4.0 茯令 4.0 當歸 2.8 白芍藥 2.8 生乾地黃 2.8 人蔘 2.0 茯神 2.0 麥門冬 2.0 遠志 2.0 川芎 1.2 甘草 1.2 生薑 3.0 大棗 2.0 |